새울원자력본부, 울주 소상공인 55곳 LED 조명 무상 교체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주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낡은 조명을 고효율 LED로 바꿔준다고 4일 밝혔다.(새울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주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낡은 조명을 고효율 LED로 바꿔준다고 4일 밝혔다.(새울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2026년 울주군 소상공인 LED 조명 무상 교체 사업' 공모를 통해 지원 대상 55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새울본부는 울주 지역 소상공인의 전기요금 부담을 덜기 위해 낡은 조명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바꿔준다며 이같이 전했다.

고효율 LED 조명은 에너지 효율 기준을 충족해 국가가 인증·표시를 부여한 제품이다.

김상우 새울본부장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에너지 비용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부담을 덜겠다"고 말했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