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옥 울산 동구청장 16일까지 동 순회 방문…주민과 소통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동구는 13일부터 16일까지 구청장 동 초도 방문을 실시해 주민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고 밝혔다.
천기옥 동구청장은 초도 방문 첫날인 이날 화정동 행정복지센터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
이번 방문에선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 안내, 동 소개 영상 시청, 주민 건의 사항 질의·답변 등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4일 방어동, 대송동 △15일 전하1동, 전하2동 △16일 남목1동, 남목2동, 남목3동 순으로 방문을 실시한다.
천 구청장은 앞서 취임 직후 동구 지역의 16개 시설, 14개 사업 현장 등을 방문하며 현장 행보를 보여왔다.
천기옥 동구청장은 "주민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 뵙고 인사드리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구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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