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울산 동구 음식점서 화재…가게 주인 1명 경상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13일 오전 4시 31분께 울산 동구 전하동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가게 주인 1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이 불로 식당 룸 내부가 소실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yk00012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