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옥 울산동구청장 당선인, 주요 사업 현장 방문…19일 출범식

천기옥 울산 동구청장 당선인이 17일 일산해변 풍류문화 놀이터 명소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울산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천기옥 울산 동구청장 당선인이 17일 일산해변 풍류문화 놀이터 명소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울산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천기옥 울산 동구청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17일부터 18일까지 주요 사업 현장과 시설을 방문한다.

동구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인수위원회의 주요 업무 보고에 앞서 동구청장 당선인이 동구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시설의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자 실시된다.

이날 천 당선인은 일산해변 풍류문화 놀이터 명소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18일엔 노동자지원센터, 명덕생활문화센터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민선 9기 동구청장직 인수위는 19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22일부터 23일까지 주요 업무 보고에 돌입한다.

인수위원장은 한승현 대한수중핀수영협회 회장이, 부위원장은 박은심 동구의원이 맡는다.

천 당선인은 "지역 현안을 면밀하게 살피고 구민과의 소통을 통해 성공적인 민선 9기 출범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