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신규 관광기념품 8종 출시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남구 8종의 신규 관광기념품을 내놨다고 5일 밝혔다.
기념품은 장생이 피규어와 뉴 장생포 퍼즐, 와인마개 장생이 실리콘 컵 뚜껑, 러그, 유리접시, 종이 방향제, 수국엽서 등이다.
이 기념품은 웨일즈스윙와 장생이 등 남구의 대표 관광지와 캐릭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구는 남구 고래박물관 앞 관광 안내소와 올해 열리는 수국 축제 안 관광 홍보 부스에서 이 기념품을 판매한다.
남구 관계자는 "남구를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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