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김두겸, 표심 잡기 '후끈'…울산시장 후보 등록 첫 주말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시장 후보 등록 첫 주말인 16일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와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가 울산 곳곳에서 유권자 표심 잡기에 나섰다.
김상욱 후보는 이날 오후 중구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유권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버스 노선에 대한 민원 등을 듣고 해결을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곳엔 전태진 남구갑 재보궐선거 후보와 박주민 중앙선대위 오뚝유세단장도 참석했다.
앞서 김상욱 후보는 같은 날 오전 민주당 울산시당사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당원들에게 선거 승리를 위한 단결을 호소했다.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는 이날 오전 기독교장로총연합회 체육대회, 홍유준·박은심 동구 광역의원 후보 개소식에 참석해 당원들을 격려했다.
그는 또 북구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와 바둑대회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두겸 후보는 같은 날 오후 남구 울산대공원에서 유권자들과 만나 인사를 나누며 도로 확장 등에 대한 민원을 들으며 지지를 부탁했다.
그는 이어 태화강 국가 재즈음악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나눴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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