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새싹공원 정비사업 준공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남구가 노후 어린이공원을 주민 친화형 생활공원으로 만들었다.
구는 13일 '새싹공원 정비사업'을 끝냈다며 이같이 전했다.
구는 이 공원에 어린이놀이시설 5종, 운동기구 6종, 파고라 및 등의자 등을 설치했다.
또 은목서, 홍가시 등 수목 10종 5314본도 심었다.
이 사업엔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이 들어갔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심공원 정비사업을 통해 공원녹지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싹공원은 면적 2121㎡로 남구 옥동 263-2에 위치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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