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달천철장에 공공 와이파이 구축…주민 제안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북구는 지역 철 생산 유적지인 '달천철장'에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달천철장 공공와이파이 구축 사업은 지난해 북구 주민참여예산 동 지역회의 제안 사업으로 선정됐다.
북구는 예산 2800만 원을 들여 지난달 30일 달천철장에 공공와이파이 장비(AP) 설치를 완료했다.
북구 관계자는 "달천철장 방문객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서 달천철장의 이용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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