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해안·등대길 스탬프 투어 운영…기념품 추첨 증정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북구는 내달부터 7월까지 해안길·등대길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주요 코스는 강동해안공원, 강동무지개해안도로, 강동오토캠핑장 등 해안길 8곳과 정자항, 당사항 등 등대길 5곳이다.
전체 코스 13곳 중 10곳의 스탬프를 획득한 완주자 중 매월 100명을 추첨해 북구 특산품 돌미역·참기름 꾸러미를 지급한다.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려면 '워크온' 앱에 접속해 '울산 북구'를 선택한 뒤 코스별 지정된 장소에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고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면 된다. 코스별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관광진흥과 전화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강동 해안의 숨은 명소를 발견하고 보다 다채롭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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