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6월 19일 개막…고래문화마을서
뮤직박스·순환 셔틀버스·불꽃쇼 등 신규 콘텐츠 마련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오는 6월 19~29일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열린다고 울산 남구가 23일 밝혔다.
구는 올해 축제에 수국수국 뮤직박스 등 신규 콘텐츠를 도입할 예정이다.
구는 또 주말 방문객을 위해 순환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수국 불꽃쇼 등 다양한 이벤트도 계획했다.
남구 관계자는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전국 대표 꽃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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