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외식업소 위생·방역서비스 지원사업' 추진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중구가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외식업소 위생·방역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외식업소에 해충·세균·바이러스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생 물품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24일까지 중구청 환경위생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영업 기간과 연 매출액, 영업장 면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외식업소 80곳을 선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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