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야음동 한 건물서 화재…28분 만에 진화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6일 낮 12시 1분께 울산 남구 야음동의 한 건물 3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원 44명, 차량 16대를 동원해 28분 만에 이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일어나지 않았다.
당국은 3층 발코니에 쌓인 전자제품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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