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고래축제 10월15~18일 개최…'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대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고래문화재단이 오는 10월 15~18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대에서 '제30회 울산고래축제'를 연다고 1일 울산 남구가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축제엔 △드론과 불꽃 미디어 연출이 결합한 야외공연 △4D특수효과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전문예술단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대형 퍼레이드 등이 실시된다.
구는 특구의 인프라를 활용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다회용 식기 확대 도입과 친환경 운영시스템 구축도 추진할 예정이다.
서동욱 이사장은 "차별화된 콘텐츠와 내실 있는 운영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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