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에너지융합 일반산단 복합용지 분양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서생면 신암리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내 복합용지를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분양대상지는 복합용지 6필지(2만 7849.5㎡)다. 복합용지의 경우 건축물 연면적의 50% 이상을 산업시설 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분양 가격은 필지마다 다르지만 평균 3.3㎡당 149만 원 수준이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30~31일 울주군 지역경제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공급하는 복합용지는 산업시설로 활용도가 높은 만큼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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