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관내 학교·유치원 '교육경비 보조사업' 시행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동구는 창의적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34개교와 유치원 12개 원 등 총 46곳을 대상으로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동구는 이날 오후 구청 2층 상황실에서 교육경비 보조 심의위원회를 열고 학교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여부와 지원 규모에 대해 심의했다.
동구는 이 사업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학생 동아리 활동,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학교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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