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상안동 임야서 불… "인근 주민 즉각 대피"

19일 오후 5시 53분 울산 북구 상안동의 한 차량정비소 인근 임야에서 불이 났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19일 오후 5시 53분 울산 북구 상안동의 한 셀프세차장 인근 임야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50여명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북구는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현장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즉각 대피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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