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자영업자들, 무료급식소 '밥퍼'에 300만원 전달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지역 자영업자인 이병헌·김창승 씨가 11일 무료급식소 '밥퍼'에서 설 명절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1세기울산공동체운동이 밝혔다.
이 단체에 따르면 이번 후원금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급식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헌 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료급식소 '밥퍼'는 반구동에서 주 3회(화·수·목), 서동에서 주 2회(목·토)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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