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동천강변 공영주차장' 조성

울산 중구청 전경 2025.9.19 (울산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 중구청 전경 2025.9.19 (울산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중구가 '동천강변 공영주차장'을 만들었다고 30일 밝혔다.

중구는 이 주차장을 동천강변 임시 주차 공간과 폐농구장 부지에 만들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주차장은 부지 면적 3150㎡ 규모로, 주차면 86면을 갖추고 있다.

중구는 안전하고 원활한 주차장 운영을 위해 주차 관제와 차량 침수 위험 대비 신속 알림 체계를 구축했다.

중구는 울산시 특별조정교부금 6억 원과 한국공항공사 소음 대책 지역 주민지원사업비 3700만 원 등 6억 3700만 원을 들여 이 주차장을 만들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