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야산서 화재…산림 0.3㏊ 소실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26일 오전 6시 31분께 울산 울주군 화산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원 153명, 차량 30대를 동원해 1시간 3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산림 0.3㏊가 소실됐다.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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