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역 '건조주의보→건조경보' 격상…"화재 유의"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기상청은 23일 오전 10시를 기해 울산 전역에 건조 경보를 발효했다.
앞서 울산엔 지난 10일부터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건조경보는 화재 발생 위험도를 표시하는 실효습도가 25% 이하인 상태로 이틀 이상 이어질 때 내려진다.
기상청 관계자는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질 수 있으니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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