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울산시당, 장희철 신임 사무처장 임명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장희철 전 부산시당 사무처장이 신임 사무처장으로 부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장희철 사무처장은 1980년생으로, 한국외대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북한대학원대학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국민의힘의 전신인 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공채 10기로 입사한 장 사무처장은 중앙당 기획조정국 심사팀장과 조직국 조직팀장을 역임했으며, 제22대 총선 공천관리위원장실 국장(직무대리)으로서 공천 실무 전반을 총괄했다.
이후 경남도당과 부산시당 사무처장을 거쳐 이번에 울산시당 사무처장으로 부임했다.
장 사무처장은 부임 소감을 통해 "중앙당과 시·도당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울산시당이 더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얼마 남지 않은 지방선거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임 국민의힘 울산시당 서현욱 사무처장은 중앙당 직능국 국장으로 전보됐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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