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차량정비소 4.5톤 트럭서 불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21일 오후 2시 26분께 울산 북구 중산동의 한 차량정비소에 정차돼 있던 4.5톤 트럭에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8대와 인력 24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23분 만인 오후 2시 4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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