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양읍 주민들, KTX이음 남창역 정차 기념 탑승 릴레이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 울주군 온양읍 주민자치위원회가 KTX-이음 남창역 정차를 기념하는 '온양읍민 탑승 릴레이'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열린 릴레이 행사에는 읍 주민 등 2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전 10시 35분 남창역에서 출발해 청량리역에 도착하는 KTX-이음에 탑승해 교통 여건을 체험했다.
박순동 주민자치위원장은 "KTX 정차와 함께 남창역이 더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많은 온양읍 단체들이 KTX-이음 탑승 릴레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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