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목조주택 불…2시간10분 만에 진화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13일 오후 5시 36분께 울산 울주군 상북면의 한 목조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 인력 6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2시간 10분 만인 오후 7시 4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syk00012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