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마네현 지진에 울산서도 유감 신고 7건…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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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6일 일본 혼슈 서부 시마네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울산에서도 흔들림 신고가 7건 접수됐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지진 관련 유감 신고는 이날 오전 10시 21분부터 10시 32분까지 북구 명촌동에서 6건, 양정동에서 1건 접수됐다. 대부분 지진 발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신고로 실제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전 10시 18분께 일본 시마네현 마쓰에시 남동쪽 약 23㎞ 지점에선 규모 6.4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 당국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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