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연 건진산업 대표,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 기부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박준연 건진산업 대표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5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밝혔다.
모금회에 따르면 이 기부금은 울산지역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 대표는 "경제적으로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지역의 소외된 이웃은 더 힘들 것이라 생각된다"며 "최근 부쩍 추워진 날씨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클럽'의 울산 제116호 회원으로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minjum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