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사회적경제기업 박람회 25일 개최

울산 동구청. 2018.8.9/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
울산 동구청. 2018.8.9/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동구가 25일 오전 10시 30분 대왕암공원 일원에서 '2025 울산 동구 사회적경제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24일 동구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장은 사회적경제기업 홍보·판매관, 체험존, 시민 나눔 장터, 프리마켓, 공연 무대 등으로 구성된다.

시민 나눔장터에선 주민이 참여해 중고 물품과 도서 등을 나누는 공유 장터가 열리고, 프리마켓에선 지역 소상공인과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창의적 제품과 수공예품을 선보인다. 또 포토존, 시민 참여 이벤트 등 부대행사가 준비된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주민과 기업,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