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내달 23일까지 '태화강 물억새 생태체험장' 운영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시와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20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북구 명촌동 내황교 아래에서 '태화강 물억새 생태체험장'을 운영한다.
이날 울산시에 따르면 체험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열며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현장에는 자연환경해설사가 상주해 태화강 하구 습지의 주요 식물인 물억새·억새·갈대·달뿌리풀의 생태적 특징과 차이점을 설명한다.
또 방문객은 물억새 군락지 탐방과 포토존 촬영, 폴라로이드 사진 제공, 겨울새 핀버튼 만들기, 비눗방울 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에서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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