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울산교육 아이디어 제안마당’ 수상자 시상
- 김재식 기자

(울산=뉴스1) 김재식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17일 집현실에서 ‘2025년 울산교육 번뜩 아이디어 제안마당’ 수상자 시상식을 열었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학생, 교직원, 일반 시민의 총 92편의 제안이 접수돼, 최종 6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교직원 부문, 은상은 ‘학교발전기금 소액 기부 활성화’와 ‘수의계약 서류 간소화’, 동상은 ‘공문서 법령 쉽게 찾아보기’, 장려상은 ‘학교 공간 재구조화 예약 시스템 구축’이 각각 선정됐다.
학생 제안 분야는 ‘순회형 책상, 의자 점검제’와 ‘고등학교 체육대 입시 준비 지원 프로그램 운영’이 장려상으로 뽑혔다.
수상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함께 최고 70만 원의 부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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