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영남알프스 완등인의 날' 행사 10월 18일 개최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 울주군은 10월 18일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제4회 영남알프스 완등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사업에 참여한 등산객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완등 플로깅 트레킹·영남알프스 산(山)요가 즐기기·해뜨미 보물찾기 등 완등인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쓰레기를 주우며 등산하는 친환경 활동 ‘완등 플로깅 트레킹’을 진행한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500명이며, 영남알프스 완등인증 모바일 앱에서 신청 가능하다.
9월 말 기준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 참여자는 16만 8429명, 완등 완료자는 2만 9779명으로 집계됐다. 완등 인증은 11월 30일까지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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