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클라이밍데이' 산악 체험프로그램 27~29일 운영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국제클라이밍장.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국제클라이밍장.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 울주군은 27일부터 29일까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국제클라이밍장에서 울주 클라이밍데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복합웰컴센터 국제클라이밍장은 전국 최대 규모의 인공암벽장이다.

행사는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클라이밍을 경험하는 계기를 제공하고 건전한 산악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모바일클라이밍, 트리클라이밍, 스포츠 클라이밍, 계곡횡단, 몽키클라이밍, 스피드클라이밍, 산악탈출 등이다.

행사 기간에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함께 열린다.

minjum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