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종교시설 신축공사 현장서 50대 작업자 추락해 숨져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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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의 한 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1분께 울산시 울주군 삼남읍의 한 종교시설 신축 현장 4층 옥상에서 작업을 하던 A 씨가 약 20m 아래로 추락했다.

A 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injum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