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2회 지방공무원 최종 합격자 139명 발표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시는 21일 2025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39명을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직렬별로는 행정 55명, 세무 11명, 전산 3명, 사서 1명, 공업(일반기계) 10명, 공업(일반전기) 3명, 공업(일반화공) 2명, 농업(일반농업) 2명, 농업(축산) 2명, 녹지 4명, 해양수산 1명, 보건 1명, 보건진료 1명, 시설(일반토목) 27명, 시설(건축) 11명, 방재안전 3명, 방송통신 2명이다.
여성이 89명(64.0%)으로 남성 50명(36.0%)보다 많았다.
연령대는 20대 104명(74.8%), 30대 30명(21.6%), 40대 5명(3.6%) 순으로 나타났다.
최연소 합격자는 20세로 시설(건축)직 여성, 최고령 합격자는 45세 행정직 여성이었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실시한 구분모집에서는 장애인 5명과 저소득층 3명 등 총 8명이 합격했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28일 울산시청(시의회 1층 시민홀)을 방문해 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미등록자는 임용포기자로 간주한다.
최종합격자 명단과 신규임용후보자 등록 안내사항은 울산시 누리집과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njum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