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서부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환경사랑 캠프' 진행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 환경사랑 캠프 '초록별 탐험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환경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8일 울산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 등에서 열린 캠프에선 △기후변화·환경보호 주제 환경교육 △저탄소 요리 체험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 액션 카드 만들기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정크아트 전시 관람 등이 진행됐다.
강미선 서부청소년수련관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환경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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