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 석유화학 물류업체에서 불…40분 만에 완진
- 김지혜 기자

(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 = 11일 오전 8시 45분께 울산 울주 청량읍 상남리에 위치한 석유화학제품 물류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지게차 기름통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차량 12대, 인력 27명을 투입해 약 40분 만에 완진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 및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jooji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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