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도예가회, 웅촌문화복지센터 1층서 창립전 개최…19일까지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현대도예가회가 올해 창립을 기념하는 첫 전시를 9일 울산 울주군 웅촌문화복지센터 전시장 1층에서 열었다.
울산현대도예가회는 울산에 작업실을 두고 활동하는 도예작가들이 모여 올해 초 설립됐다. 허진규 회장, 김선주 사무장, 조희숙 기획이사 등 21명의 작가가 소속돼 있다.
'흙, NEW'를 주제로 열린 이번 창립전에는 도예가 21명의 개성과 독창성이 담긴 작품들이 전시됐다.
허진규 회장은 "울산현대도예가회는 현존하는 현대 도예에 새로운 초석을 놓기 위해 모였다"며 "이번 전시가 앞으로 울산 도예를 위해서 달려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오는 1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웅촌문화복지센터 전시장 1층에서 볼 수 있으며, 주말에는 휴관한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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