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현 울산시 선관위원장, 사전투표 전날 준비상황 점검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유진현 울산시 선거관리위원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전날인 28일 오후 남구 청소년차오름센터에 마련된 옥동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사전투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유진현 위원장은 사전투표소 여건과 설비 상황을 점검한 뒤, 사전투표용지 발급 등 사전투표 모의시험 전 과정을 확인했다.
또 사전투표관리관 및 선거사무관계자들에게 공정한 자세로 투표관리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오전에는 중구선관위를 방문해 사전·우편투표함 보관장소 보안시스템 등을 점검하고, 시선관위 청사 1층에 설치된 사전·우편투표함 보관장소 CCTV 모니터링 상황을 확인했다.
유진현 위원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관리를 위해 선거사무관계자 모두가 노력하고 있으니, 유권자들께서는 안심하고 사전투표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