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항만운송 업체 265곳 대상 운영실태 조사…5월말까지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5월 말까지 울산항에 등록한 항만운송 관련 사업체를 대상으로 운영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 업체는 검수사업체, 감정·검량사업체, 항만용역업체, 선박연료공급업체, 선박수리업체, 컨테이너수리업체, 선용품공급업체 등 265곳이다.
구체적인 조사 내용은 항만운송사업법상 업종별 등록(신고)기준 유지 여부·시설(장비) 기준의 충족 여부와 지난 1년간 사업수행실적 등이다.
울산해수청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가 울산항 내 항만운송사업의 질서 확립 및 업계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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