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종갓집 상상 디자인 공모전…총 상금 700만원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 중구는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종갓집 상상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늘 새로운 중구! 내가 상상하는 중구!'다. 중구의 현재와 미래를 표현한 JPG, PDF, 컴퓨터 그래픽 디자인 작품이면 출품 가능하다.
공모 분야는 관광지, 공공시설물, 문화 관광시설, 유적 및 사찰, 기타 주제 등 중구를 알리는 창작 디자인이다.
공모전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중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작품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기획성, 주제 적합성, 완성도,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오는 9월께 수상작 12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 1명에게는 20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는 각 100만원, 우수상 4명에게는 각 50만원, 장려상 5명에게는 각 2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중구는 추후 해당 디자인을 가설 울타리 및 관광지 포토존 등을 설치할 때 활용할 예정이다.
minjum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