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중소·소상공인 기업경영 설명회…8개 기관 합동 참여
- 김지혜 기자

(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 = 울산시가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5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등 총 8개 기관이 합동으로 중소기업 관련한 지원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기업경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설명회는 금융지원, 경영·창업, 기술개발, 수출·판로 등 분야별 지원사업에 대한 참여기관별 발표와 질의답변 시간으로 진행된다.
기관별 지원시책 발표와 상담창구 운영에는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 △한국은행 울산본부 △울산테크노파크 △코트라(KOTRA) 울산지원본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한국표준협회 울산지역본부 △한국디자인진흥원 울산센터가 참여한다.
특히 최근 국제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이 중요해짐에 따라, 한국무역협회 ‘박선민 울산지역본부장’이 ‘울산수출 동향 및 트럼프 2기 통상정책에 대해 발표한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적시 제공하고 참여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jooji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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