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조사] 울산 박성민·김기현·김상욱·윤종오 1위 예측…동구·울주군 경합
동구 권명호 46.2%, 김태선 44.5%
울주군 서범수 51.7%, 이선호 48.3%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울산지역 출구조사에서 국민의힘이 울산 6개 선거구 중 5곳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진보당은 북구 1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합 지역은 동구와 울주군 등 2곳이다.
10일 오후 6시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의 울산지역 출구조사에 따르면 중구에서 박성민 국민의힘 후보가 58.0%로 1위, 오상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2.0%로 2위로 예측됐다.
남구갑은 김상욱 국민의힘 후보가 55.9%로 1위로, 전은수 민주당 후보가 41.1%로 2위로 예상됐다.
남구을은 김기현 국민의힘 후보가 56.1%로 1위로 예측돼 박성진 민주당 후보 43.9%보다 앞섰다.
동구는 권명호 국민의힘 후보가 46.2%로, 김태선 민주당 후보 44.5%와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하는 것으로 예측됐다.
북구는 윤종오 진보당 후보가 59.6%로 박대동 국민의힘 후보 38.7%를 앞섰다.
울주군은 서범수 국민의힘 후보가 51.7%로 이선호 민주당 후보 48.3%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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