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덕하상가 1층서 불…3층에 3명 고립됐다 구조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29일 오전 7시께 울산시 울주군 청량읍 덕하리의 한 3층짜리 상가건물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층에 있던 3명이 대피하지 못해 건물에 고립됐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
불은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구조에는 복식사다리가 이용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외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minjum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