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재단, 방어진고등학교서 '와이파이' 피날레
- 이윤기 기자

(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울산문화재단의 올해 마지막 '와이파이' 행사가 이달 30일 방어진고등학교에서 열린다.
'와이파이(Why fi, Why don’t you find cultural events)'는 문화예술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에게 일상에서 쉽게 양질의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문화 복지를 실현하고자 하는 울산문화재단의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포함한 전교생 700여명이 참여한다. 인디밴드 ‘룬디마틴’의 음악공연과 ‘올포디움’의 힙합댄스, 마술사 신현재의 매직쇼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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