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울산, 캐주얼 브런치 뷔페 20일 오픈

(울산=뉴스1) 이상길 기자 =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인 신라스테이 울산은 뷔페식당 '카페'에서 오는 20일부터 '캐주얼 브런치 뷔페'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중식 시간에 운영되는 캐주얼 브런치 뷔페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라호텔 뷔페레스토랑 '더 파크뷰'의 엄선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조식 뷔페와 라운지바를 상시 운영중이나 시민과 인근 직장인들의 요청에 따라 중식 운영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호텔은 설명했다.

신라스테이 카페는 신라호텔 뷔페의 인기 메뉴와 동일한 레시피 및 식재료를 사용해 합리적인 가격에 다채로운 요리로 실속을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신선한 샐러드와 피자, 파스타, 타코 치킨, 에그누들 뿐 만 아니라 즉석에서 조리해 제공하는 쌀국수와 와플, 디저트와 제철과일 등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한 40여 가지의 메뉴를 제공한다.

특히 해물 볶음 우동과 떠먹는 피자는 신라스테이 울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선 메뉴다.

해물 볶음 우동은 신선한 해산물과 매콤한 소스의 맛이 조화를 이뤄 입안 가득 깊은 풍미를 전해주며, 얇은 도우 위에 달콤한 고구마 샐러드와 새콤한 토마토 소스가 어우러진 떠먹는 피자는 여성과 어린이들에게 인기 메뉴다.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선호하는 남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탕수육, 볶음밥, 잡채, 커리라이스 등의 메뉴도 준비돼 있다.

식사를 마치고 디저트로 메이플 피칸파이, 모카 생크림케익, 즉석에서 바삭하게 구워낸 와플, 신라호텔과 신라스테이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코바(COVA)' 커피와 함께 여유를 즐겨도 좋다.

캐주얼 브런치 운영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2시30분까지이며 주중, 주말은 물론 공휴일에도 문을 연다.

가격은 성인 1인 2만원, 어린이 1인 1만4000원으로 오는 5월 말까지는 오픈 특가로 성인 1만3000원, 어린이 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나 예약은 신라스테이 울산 뷔페 레스토랑 카페(052-901-9107~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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