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앞 울산선수단에 연이어 격려 성금

18일 인천에서 개막하는 '제94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울산 지역사회의 격려금 전달이 잇따랐다. 16일 오전 경남은행 강흥대 울산본부장이 체육회를 방문, 김종도 사무차장에게 전국체전 출전 선수들의 사기 진작에 활용해 달라며 격려금을 전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울산시체육회 제공) © News1
18일 인천에서 개막하는 '제94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울산 지역사회의 격려금 전달이 잇따랐다. 16일 오전 경남은행 강흥대 울산본부장이 체육회를 방문, 김종도 사무차장에게 전국체전 출전 선수들의 사기 진작에 활용해 달라며 격려금을 전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울산시체육회 제공) © News1

(울산=뉴스1) 김규신 기자 = 18일 인천에서 개막하는 '제94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울산 지역사회의 격려금 전달이 잇따랐다.

16일 울산시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남은행 강흥대 울산본부장이 체육회를 방문, 전국체전 출전 선수들의 사기 진작에 활용해 달라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제94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울산 지역사회의 격려금 전달이 잇따랐다. 16일 오후 대한지적공사 부산·울산본부 홍용성 본부장이 울산시체육회를 방문, 전국체전 격려 성금을 전했다. 왼쪽부터 대한지적공사 부산·울산본부 이진옥 운영지원부장, 홍용성 본부장, 울산시체육회 김종도 사무차장, 정순원 총무과장. (울산시체육회 제공) © News1

이날 오후에는 대한지적공사 부산·울산본부 홍용성 본부장이 역시 체육회를 방문, 김종도 사무차장에게 전국체전 성금을 전했다.

김종도 울산시체육회 사무차장은 "지역사회의 격려와 성원을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hor20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