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신대방동에 '특급관광호텔' 들어선다
신대방동 698번지 일대에 지하 4층, 지상 19층(객실 304실, 오피스텔 160실) 규모로 건축되는 이 호텔은 11월 말 착공을 시작해 2014년 하반기에 완공할 예정이다.
구는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시흥대로를 통해 동작구로 진입하는 입구에 호텔이 위치하게 된다고 밝혔다.
문충실 구청장은 “이 호텔은 국내 대형 산업단지인 구로·가산 디지털산업단지와 업무중심지역인 신도림과 영등포역이 가까워 외국 관광객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것"이라며 “호텔로 인한 경제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min777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