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 '성수수제화타운' 홍보 위한 안내표지판 설치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는 성수역 1번 출구 쪽에 있는 ‘성수 수제화 타운’ 홍보를 위해 성수역 대합실 내에 위치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18일 무료 구두 수선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메트로는 지하철역 인근 골목시장과 재래시장 등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성수역 대합실에는 방향유도 표지판 4개와 보조안내판 2개 등 총 20개의 위치안내 표지판이 추가됐다.
서울메트로는 행사를 위해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제화타운 매장 앞에 구두수선소 2곳을 설치해 시민들의 구두를 무료로 수선해줄 예정이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성수 수제화 타운 뿐만 아니라 역세권 인근에 위치한 골목시장, 재래시장 등을 추가로 파악해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lch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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