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R&D 지원사업에 '실시간 사업비 관리시스템' 도입
서울시 R&D 사업의 전담기관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시스템 도입을 위해 기업은행과 ‘실시간 사업비 관리 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8월 중으로 RCMS 시스템의 구축을 완료하고 실제 도입할 계획이다.
시스템이 도입되면 각 연구 기관은 연구비 집행이 필요할 때마다 온라인으로 세금계산서 등의 증빙자료를 첨부해 지급을 요청해야 한다. 이후 사업 전담기관의 승인 후에 즉시 해당 자금을 지급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시스템의 구축으로 연구 자금 사용의 투명성이 높아지고 연구진의 행정업무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lchu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