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시민참여옴부즈만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시민참여옴부즈만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활동 방향을 점검했다.
시민참여옴부즈만은 법률·세무회계·기술·보건복지 및 여성·시민사회 등 분야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서울시 주요 공공사업에 대한 감시·평가에 참여해 시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주요 활동 대상은 30억 원 이상의 서울시 발주 공사, 5억 원 이상의 용역, 1억 원 이상의 물품 구매 사업 등이다. 이 밖에 주민감사와 고충 민원 자문에도 참여한다.
조덕현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살피고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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