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삼프로TV와 '성동지식대학' 운영…수강생 600명 모집

성동지식대학(성동구 제공)
성동지식대학(성동구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성동구는 경제·투자 분야 전문 온라인 강좌 '성동지식대학'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국내 경제 콘텐츠 채널 삼프로TV와 협력해 마련한 신년 경제 아카데미로 다음 달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 개별 학습 방식으로 진행한다.

강연은 정채진 전문 투자자의 투자 전략, 박석중 신한투자증권 투자전략부 부서장의 글로벌 투자 전략, 조영무 NH금융연구소장의 국내외 경제 전망 등으로 구성했다.

수강생은 오는 21일부터 선착순 600명을 모집하며 성동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주민들이 쉽고 자유롭게 전문적인 지식을 얻고 경제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3@news1.kr